실시간
18일 강석현 농협양곡 대표이사(왼쪽 두번째)가 서초구립 성심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하트를 날리며 꽃을 전달하고 있다. 농협양곡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최근 꽃 소비촉진을 위해 회의실에 꽃바구니를 비치하거나 임직원 1T1F(1Table 1Flower) 운동을 실시하는 등 화훼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다.(사진=농협양곡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복지부, 가짜 진료·가짜 환자 집중 단속…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농협, 국화 10만 송이로 호국보훈의 뜻 잇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⑰] 손자 문선명에게 물려준 불굴의 정신적 유산
[기획] 농업이 복지가 되는 도시…고양시, 치유농업으로 시민 건강안전망 넓힌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⑯] 대를 이어 평화의 숲을 이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