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오영균 기자]대전YWCA가 고용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26일 용문네거리와 롯데백화점 사이를 오가며 ‘2017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날 거리캠페인’을 펼친다.
대전YWCA는 거리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가 36.65%에 달하는 임금 격차로 OECD 1위의 불명예를 얻은 현실 및 동일임금의 날 제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부에 실질적인 정책 시행을 요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화천에 도착한 ‘진짜 산타’… 얼음나라에 열린 1월의 크리스마스
[신년특집⑦] 문선명과 문재인, 두 ‘문(文)’의 실체
[신년 특집⑥] 문선명이 닦은 평양 길, 노무현이 걷다
기후변화에 과수 언 피해 늘자… “줄기에 바르는 전용 수성페인트 나왔다”
[신년 특집⑤] 문선명의 워싱턴 타임스가 노무현을 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