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게 의구심이 간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중국인들에게 이렇게 문호를 개방시키는지 이 나라 국민으로서 생각지 않으려는 의구심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왜 그럴까? 누구를 위하여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나라이고 미국과 동맹국인데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는 근래에 외교정책이 문호를 조금 개방했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지나치도록 문호 개방은 이상하다.
과거를 돌아보면 중국은 우리의 영원한 적이였다. 6. 25를 겪은 세대가 아니라도 때려잡자 공산당이라고 어려서부터 배우며 자랐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누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중국과 매우 위험한 친교를 하려고 정치적 수작을 꾸미는지 모르지만 중국은 공산국가이다.
사상부터 서 우리와는 다른 종족의 길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가 무엇을 바라고 그러는지 정치판이 우습다. 물론 지금은 세계가 전쟁을 하면서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무기를 팔면서 지켜보는 세상이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다르다. 특히 남과 북이 본질적으로 다른 길을 가고 있는데 북한을 옹호해주고 보호해주는 나라와 지나치게 친교를 이루려는 의도가 놀랍다.
아무리 정치라지만 세상은 지켜보고 있다. 국민을 속이고 정치판이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려는 행동은 자제 되어야 한다. 만천하에 우리의 우방국들은 교과서에도 나와 있다. 전쟁 시에 우리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내걸고 도와준 우방을 우리나라가 잊어서는 안 된다.
세상이 변해도 인간의 본성을 잊어서는 안 되고 외교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근래에 들어서 지나치게 중국인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식으로 비자부터 부동산 구입까지 특혜를 주는 이유가 의심스럽다. 자국민들에게는 법치주의라고 법의 준수를 외치면서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오히려 정치인이거나 권력자들이 법은 안 지킨다. 이것이 말이 되는가?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이렇게 여유롭게 살았는가? 배고픈 시절 속에서도 자식들을 가르치고 농업 사회에서 산업 서회로 가는 길이 얼마나 험난한 길이었는가? 해외에 파견된 근로자들이 외화를 벌어들이고 독일간 광부나 간호사들의 나라를 위한 직업의식이 이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드는데 국민 모두가 혼연일체로 일조를 한 것이 오늘의 성과이다.
지금은 어떤가? 우리나라가 정치 권력의 파벌로 통치자들의 희생과 봉사 없이 나라를 움직이며 자신들의 통치권을 가지고 나라를 엉망으로 이끌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다. 미래를 생각하는 지혜와 소신은 없고 우선 자리 권력이 무지로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 자유 민주주의를 가고 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역사는 말하듯이 국민도 지켜보고 있다. 그러다 보니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가 너무 지나치게 파벌을 조장하고 힘의 논리로 밀어붙이기식이니 누가 그럴 믿겠는가? 정치가 자신들의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신들이 제일 잘 나가는 인재로 착각하며 통치하는 머저리가 우리 국회와 권력자들이다.
왜 전국에 순수하고 정직한 인재들은 공천도 안 주고 자신들의 패거리와 딸랑이에게만 공천을 주는지 궁금한 것들이 지방자치 선거가 다가오니 서서히 밝혀진다. 이러고도 정치를 하겠다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국회와 지역 위원장들의 속내가 의심스러운 나라다. 이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인가? 자신을 안다면 조용히 사라지고 지켜보며 살아라.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친선대사. 문학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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