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농협 임직원들이 전북 전주시 덕진노인복지관에 국산우유를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회장 이승호)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국산우유 소비 확대를 위한‘어르신 국산우유 지원사업’권역별 홍보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은 부산 서구노인복지관과 전주 덕진노인복지관에 국산 유제품 1,000개 전달을 시작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어르신 국산우유 지원사업을 향후 정부 예산 사업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일 농협 임직원들이 부산 서구노인복지관에 국산 유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농협 제공
안병우 축산경제 대표이사는“국산우유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해 뜻깊다”며“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국산우유 지원을 확대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국산우유 소비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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