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해군작전사령부(이하, ‘해군작전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부산보훈병원(부산 사상구)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진희(준장) 해군작전사령부 부사령관이 해군작전사를 대표하여 참석했으며, 이정주 부산보훈병원장과 환담을 갖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부산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을 위한 전문 보훈의료기관으로, 참전용사와 독립유공자, 제대군인 등을 대상으로 전문 진료와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한진희(준장) 해군작전사령부 부사령관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군작전사령부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보훈문화 확산과 예우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군작전사는 오는 6ㆍ25전쟁일에는 6ㆍ25전쟁 참전 UN전몰용사 추모제(UN기념공원), 제76주년 6ㆍ25전쟁 기념식(부산시청)에 참석할 예정이며, 6월 26일에는 제76주년 대한해협해전 전승기념행사(부산민주공원)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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