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동부서에 따르면 김 경사 등은 지난 7일 오후 10시경 횡단보도에서 여고생(미성년자)을 뒤에서 끌어 안는 방법으로 추행한 후 도주한 피의자를 신고 2분만에 현장에 도착해 도주로를 따라 추격, 제압끝에 검거했다.
박명수 서장은 “골든타임의 중요성 새삼 강조하며 시민이 경찰을 필요로 하는 시간에 경찰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캐나다 앨버타산 원유 ‘관세 0%’ 시대 개막 ··· 상반기 816만 배럴 도입 예정
경기도, 화성·안산 갯벌에 블루카본 생태계 확대…2,200㎡ 규모 구축
“필리핀 보홀에 독도 카페”…해외서 독도 알리는 ‘숨은 영웅’ 조명
[기획]고양시 2040 청사진…도시 구조 바꾸고, 주거 삶의 질까지 손댄다
전국 농민, 농축협 조합장 5백여 명, 국회서「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공동선언식」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