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석인 본부장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서울농협 맹석인 본부장(오른쪽)이 강동구에 위치한 다문화가정에 방문하여 우리농산물을 전달하고 있다. 농협 제공
서울농협(본부장 맹석인)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서울 강동구 소재 강동구가족센터를 찾아‘농심천심(農心天心) 설맞이 우리농산물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릴레이의 일환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동구 관내 다문화가정 중 150가구에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맹석인 본부장은“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서울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행사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나눔 물품을 후원한 (사)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자발적 상생협력으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 행복에 기여하기 위해 ‘우리농산물 소비활성화 캠페인’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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