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최홍삼 기자]양승조 지사(가운데)가 5일 격렬비열도에 있는 통합기준점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양 지사는 ‘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격렬비열도를 찾아 국가 관리 연안항 지정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도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 차원의 역량 결집을 주문했다.(사진=충남도청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충남에 202조 원 투자…AI·반도체 초격차 승부수 띄운다
충남 육성 신품종 마늘, 현장 품평회서 호평
박수현 충남지사 "392조 첨단산업 투자, 충청광역연합으로 속도 높인다"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관세청, 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전년比 70.7% 증가
[현장+] ‘갈등의 불씨’를 ‘협치의 동력’으로… 국민의힘 박종철 원내대표, 첫 일성(一聲)은 ‘통합’
북한산에서 한강까지 물길이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블루웨이'로 미래 관광지도를 다시 그리다
[단독]“예산 부족 호소 속 전문임기제 채용… 인천 서해구 인사 적절성 논란”
관세청, 7월 1~10일 수출 298억 달러…전년比 53.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