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최홍삼 기자]양승조 지사(가운데)가 5일 격렬비열도에 있는 통합기준점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양 지사는 ‘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격렬비열도를 찾아 국가 관리 연안항 지정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도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 차원의 역량 결집을 주문했다.(사진=충남도청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충남도, 제4기 환경교육위원회 출범…“탄소중립 선도 도시 도약”
충남도, 제25회 유관순상·유관순횃불상 심사 본격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⑦] 문선명과 문재인, 두 ‘문(文)’의 실체
[신년 특집⑥] 문선명이 닦은 평양 길, 노무현이 걷다
기후변화에 과수 언 피해 늘자… “줄기에 바르는 전용 수성페인트 나왔다”
[신년 특집⑤] 문선명의 워싱턴 타임스가 노무현을 살리다
[신년특집④] 노무현과 문선명, 가슴으로 맞잡은 ‘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