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세환 기자]국내 최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대구 남구에서 펼쳐진 지역 축제 현장을 소개하며 전국 시청자를 찾아간다.
국내 인기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 ‘대구 남구편’이 오는 2월 8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이번 방송은 지난해 11월, 남구의 숙원 사업이었던 3차 순환도로 동편 개통을 기념해 마련됐다.
예선을 거친 남구민 15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선보인다. 영대병원네거리 특설무대에는 지역 주민 약 5000여 명이 참여해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MC 남희석의 진행과 함께, 남구 홍보대사가 지역 대표 먹거리인 안지랑 곱창을 소개하며 지역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김성환, 이찬원, 문연주, 미스김, 트윈걸스 등 초대 가수들이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방송은 남구민의 화합과 지역 축제의 열정을 전국에 전하는 자리로, 시청자는 방송을 통해 남구만의 흥과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로컬세계 /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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