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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에 따르면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유선 및 도선 158척, 선착장 11개소를 대상으로 기동점검을 펼쳐 안전 위협요소를 사전 발굴,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남해해경본부 관계자는 “해양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있을 시 안전신문고 이용해 신고하면 즉시 개선이 가능하다. 안전한 바다 만들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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