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트렌드 반영한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인천시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가 지난 12~13일 특성화 청소년교실 ‘요리실험실: 꿈나Lab -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인 결과물 제작 과정을 함께 제공했다.
당초 회차별 20명 모집 계획이었으나 신청자가 몰리면서 회차별 40명으로 확대 운영됐다. 첫 회차에는 36명, 두 번째 회차에는 4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참가 청소년은 “관심 있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더욱 즐거웠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꿈나래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청소년이 신청해 지역 내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유행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소년들의 즐거운 배움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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