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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남양읍새마을회 회원들이 열무김치를 만들고 있다.
남양읍새마을회 30여명은 남양읍새마을지도자가 지난 5월부터 직접 재배한 열무로 정성껏 담은 열무김치 1000kg을 홀로어르신 102가구에 전달했다.
장은숙 남양읍새마을부녀회장은 “적지 않은 양이지만 매년 하다보니 서로 분업도 잘되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그리 힘들지는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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