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강진군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5년 영양의 날 기념 유공 포상’에서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실적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앙정부 영양정책과의 연계성, 지역사회 사업의 체계성과 지속 가능성, 정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평가한 히번 포상에서 전남에서는 강진군이 유일한 수상 기관이다.
강진군은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영양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 목표를 설정해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다.
취약계층 영양지원 확대, 주민 참여형 비만예방관리사업 운영, 식생활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영양환경 변화와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의 영양정책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영양정책을 더욱 강화해 군민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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