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화천군의회(의장 조웅희)가 9월3일 사내면 사창리 일원의 ‘별별 야시장’을 찾아 주민과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웅희 의장을 비롯해 이선희 부의장, 김동완 의원, 김명진 의원, 김은경 의원, 박진천 의원, 최호기 의원 등 화천군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해 야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야시장을 준비한 관계자와 지역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야시장이 지속적인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웅희 의장과 이선희 부의장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첫 야시장에 많은분들이 함께해 사창리 골목이 활기를 되찾은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별별 야시장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열려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사내면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