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정연익 기자]강원 강릉시는 상습적으로 파열되는 상수도 노후관 교체를 위해 23일부터 30일까지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중앙동 100여 세대에 한시적으로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야간공사를 시행하며,앞으로도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관 교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서울이 낙동강 하류라면 이 물 마시겠습니까”… 부산시 물관리위원회 첫 출범, 550만 생존권 걸린 ‘지리산 식수원댐’ 포기해선 안 돼
[기획] 다큐가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EIDF와 영상 인재 키워 ‘콘텐츠 도시’ 도약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수협, 경남 호우 피해 현장-금융 전방위 지원 전개
용인 동백~신봉선 등 도시철도 3개 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