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학동리마을 발대식 현장에서 봉사단 참여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2일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학동리마을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농가 12가구를 대상으로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강 회장은 인사말에서 “농협은 창립 이후 농업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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