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단, 무용단, 국악관현악단을 포함한 총 35명의
출연진이 뿜어내는 감동과 해학의 무대.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5월 7일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대형 마당놀이가 펼쳐진다.
7일 저녁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질 명품마당놀이 「신뺑파전」이 관객들을 웃음과 감동으로 이끌어 갈 준비를 마쳤다.
신 뺑파전은‘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고전 소설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창작 마당놀이다.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나가는 마당놀이 특유의 흥겨운 입담과 전통 연희가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 보인다.
보이스피싱, 외모지상주의, 저출산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는 출연자들의 입담으로 관객 깊숙히 감동을 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상 수상 명창 김학용(심봉사역), 서정금(뺑덕역), 국립창극단 주역 이광복(황봉사역), 뮤지컬어워드 신인상 이소연(심청역)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연희단, 무용단, 국악관현악단을 포함한 총 35명의 출연진이 뿜어내는 무대의 감동으로 관객들을 초대하고 있다.
티켓 예매는 4. 16.(목) 오전10시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 예매를 통해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장흥군민은 70% 할인된 3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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