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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조윤찬 기자]대전지방보훈청과 충남서부보훈지청이 대전·세종·충남지역의 ‘10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충남 부여군 석성면에 위치한 ‘경찰충혼탑’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충혼탑’은 1995년 10월 부여지구 대간첩 작전 시 전사한 경찰관 나성주 경사와 장진희 경사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부여군 석성면에 1997년 12월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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