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모여 협치 관련 의제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자리다.
유덕열 구청장은 “오늘 토론회는 협치 의제 사업의 발굴, 기획부터 결정 과정까지 민과 관이 함께 참여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100인 원탁회의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둬서 동대문형 협치모델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9세대 증축인데 착공시한은 5년?”… 평촌 목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둘러싼 법적 논란 확산
민경선 고양시장 고양대전환 공약 실행방안 발표
최기일 민주당 동작을 직무대행, 첫 주민 정책간담회…"현장에서 답 찾는 정치 실천"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현장+] ‘갈등의 불씨’를 ‘협치의 동력’으로… 국민의힘 박종철 원내대표, 첫 일성(一聲)은 ‘통합’
북한산에서 한강까지 물길이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블루웨이'로 미래 관광지도를 다시 그리다
[단독]“예산 부족 호소 속 전문임기제 채용… 인천 서해구 인사 적절성 논란”
관세청, 7월 1~10일 수출 298억 달러…전년比 53.9% 증가
[기획] 고양시, 무더위도 문화로 식힌다…여름 공연도시 전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