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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모여 협치 관련 의제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자리다.
유덕열 구청장은 “오늘 토론회는 협치 의제 사업의 발굴, 기획부터 결정 과정까지 민과 관이 함께 참여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100인 원탁회의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둬서 동대문형 협치모델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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