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고은빈 인턴기자]‘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또 다시 곳곳에서 흘러나온다. ‘벚꽃시즌’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벚꽃 축제가 전국 팔도에서 펼쳐진다. 가장 빨리 꽃망울을 터트린 제주부터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서울 여의도까지. 로컬세계가 다양한 벚꽃축제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전재수 시장,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2040년까지 15조 투자계획 발표
부산시,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사업'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충남에 202조 원 투자…AI·반도체 초격차 승부수 띄운다
국민이 체감하는 AI 관세행정 혁신, AX챌린지 현장 직원 아이디어로 실제 업무에 구현되다
대학생과 양파쿵야과 함께 알리는 우리 농산물...농협경제지주,「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발대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