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종철 계북면장이 가래떡을 전달하고 있다.
©로컬세계
전북 장수군 계북면에 이름 없는 천사가 찾아왔다. 익명의 독지가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가래떡 18박스(박스당 15kg)를 계북면에 기탁한 것이다.
이종철 계북면장은 관내 18개 경로당에 가래떡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날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의 생각해주는 분이 있어 마음까지 훈훈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역사·야경·체험이 한자리에…고양시, 행주문화제로 주말 관광도시 매력 키운다
농협, 국화 10만 송이로 호국보훈의 뜻 잇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⑰] 손자 문선명에게 물려준 불굴의 정신적 유산
복지부, 가짜 진료·가짜 환자 집중 단속…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
[기획] 농업이 복지가 되는 도시…고양시, 치유농업으로 시민 건강안전망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