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종철 계북면장이 가래떡을 전달하고 있다.
©로컬세계
전북 장수군 계북면에 이름 없는 천사가 찾아왔다. 익명의 독지가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가래떡 18박스(박스당 15kg)를 계북면에 기탁한 것이다.
이종철 계북면장은 관내 18개 경로당에 가래떡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날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의 생각해주는 분이 있어 마음까지 훈훈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산업의 새 지도를 그린다…기업·인재 모이는 성장 거점 조성
[기획] '지구 6바퀴 구른 소통 정성, 1819건 현장민원 해법 찾았다'… 박수영 의원 '국쫌만' 300회 대기록
50년 만에 돌아온 섬의 축제
한-일 관세청장 회담 개최... 3대 협력체계 구축 협의
의성군·군의회 “교정시설은 의성으로!”…지역의 미래 걸고 유치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