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하반기 대학별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제약바이오 업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직군별 탐색과 문의량도 증가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번 채용박람회에서 연구, 개발, 생산, 인허가 등 다양한 직무의 현직자들이 상담관으로 함께하면서 채용정보와 더불어 직군에 대한 상담도 이루어졌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지난 1일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3일 성균관대학교, 8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진행했다.
올해 창립 100주년은 맞은 유한양행은 “가장 좋은 약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 도움을 주자”라는 유일한 박사의 창업 정신을 계승하며 국내외 제약·바이오 생태계에서 혁신신약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사람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임직원의 성장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함께 이루어지는 인재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우수 인재를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인식하고,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 확보와 육성을 위해 체계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배경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면서 유한양행의 혁신과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기반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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