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양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문화재 발굴 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승합차를 토사가 덮치며 함께 타고 있던 6명 가운데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4명은 간신히 탈출에 성공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칼럼] 추석 밥상에 올라야 할 것은 ‘원산지 신뢰’다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추석 보름달 아래 소원 띄운다…여수세계섬박람회, 가을밤‘소원의 배’
[기획] 철도망 다시 짜는 고양시…수도권 서북부 교통축 바꾼다
[기획] ‘2035년 가덕도신공항 개항 향한 골든타임, 흔들림 없는 속도와 신뢰로 완성하라’… 성공 건설을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
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 AI 시대 개발협력, 함께 가는 해법을 찾다
[기획] '세계 117개 도시를 뛰어넘다'… 부산,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역대 최고 22위 기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