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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문화재 발굴 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승합차를 토사가 덮치며 함께 타고 있던 6명 가운데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4명은 간신히 탈출에 성공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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