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양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문화재 발굴 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승합차를 토사가 덮치며 함께 타고 있던 6명 가운데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4명은 간신히 탈출에 성공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근종 칼럼] 전세 사기 피해 누계 3만 6천 명 발생, 삶이 부서지는 눈물 닦아줘야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④] 노무현과 문선명, 가슴으로 맞잡은 ‘실용’
재건축·재개발 초기사업비, 연 1%로 1년간 파격 지원
[신년특집③] 문선명, 김대중에게 노벨상 선물하다
대한항공‧아시아나 독과점 노선에 대체항공사 선정…상반기부터 순차 진입
[신년특집②] 가시밭길에서 핀 평화의 꽃, 문선명과 김대중의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