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강진군이 범죄취약지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4일 강진군은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조성과 안전한 강진 만들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상동기 범죄예방 CCTV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고 밝혔다.
강진군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관내 13개 초등학교 주변에 방법 CCTV를 설치·보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억 7,600만 원 규모의 순수 국비 100%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1차 6개소 2차 7개소에 CCTV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전라남도 공모사업을 신청해 고성사 산책길 약 1.8km 구간에 CCTV 설치해 범죄취약구간 감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인근 인프라 시설에 대한 방범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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