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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수성구 파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황미정)는 지난 5일 설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라면 33박스를 전달했다.
파동 희망나눔위원회는 저소득 계층을 위해 매년 각종 후원물품 등을 기부하고 있다.
황미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롭게 설연휴을 보내는 소외계층을 위해 작으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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