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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도시 태백에서 열리는 제9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지난 27일 개막했다.한여름 열대야 없는 선선한 도시 태백에서 펼쳐지는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힐링과 웰니스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오는 8월 4일까지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을 시간을 제공한다.(사진=태백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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