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TGS 2026 출품작 3종 개별 특설 사이트 오픈
마나미 기자
| 2026-09-04 18:28:47
-성우 토크쇼·스트리머 대전 등 무대 프로그램부터 시연·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현장 콘텐츠 마련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출품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3개 게임의 개별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특설 사이트에서는 TGS 2026 출품작 3종의 시연 콘텐츠와 무대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행사 개최 전까지 출품작별 상세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TGS 2026에서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시연 버전을 선보인다. 9월 20일(일) 오후 12시 45분에는 우치다 유우마(산라쿠 役), 히다카 리나(에무르 役), 테라자키 유카(아키츠 아카네 役) 등 애니메이션의 주역 성우진 3인이 참여하는 ‘성우 토크쇼’가 열리며, 성우진은 무대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시연 소감을 나눌 예정이다.
부스 현장에서는 인간형 에무르 복장의 컴패니언 뿐 아니라 다양한 코스프레쇼도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객 전원에게 ‘산라쿠 선바이저’를 증정한다. 또한 게임 시연 및 설문조사를 완료한 관람객에게 ‘에무르 어깨 인형’을 제공하며, 공식 X(구 트위터) 팔로우, 럭키박스 등 미션 참여를 통해 ▲오리지널 스트링백 ▲에무르 부채 ▲캔 뱃지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게임 시연과 함께 9월 18일부터 매일 ‘코스프레 쇼 & 스트리머 대전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인기 코스플레이어 이오리 모에와 마나소가 주인공 성진우와 차해인으로 분장하여 코스프레 쇼를 펼치며, 9월 20일에는 성진우 역의 성우 반 타이토와 인기 스트리머 k4sen, 보도카가 출연하여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클리어 타임을 겨루는 ‘3파전 타임어택 배틀’에 나선다. 이 스테이지 이벤트는 공식 유튜브와 X를 통해서도 생중계되며, 현장 및 온라인에서 응원 이벤트에 참여 시 마우스패드 및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현장 부스 방문 및 각종 미션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TGS를 위해 특별 제작된 ▲파우치 ▲부채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며, 게임 시연 및 설문조사를 완료한 관객 전원에게 일러스트 냉감 망토를 증정한다.
<펄인블루>는 TGS 2026을 통해 처음으로 시연 빌드를 공개한다. 무대에서는 기사단 그룹 '다크나이트' 4인 캐릭터의 공식 성우진이 출연하는 '성우 토크쇼'를 진행하며, 성우진은 담당 캐릭터의 주요 장면을 라이브로 연기하고 관람객과 Q&A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9월 18일부터 폐막일까지 매일 '코스프레 쇼'가 열려, 인기 코스플레이어 시노노메 우미 등 다양한 코스플레이어들이 '다크나이트' 4인으로 분장해 무대 토크와 촬영회를 진행한다.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는 '오리지널 스티커'를 증정하며, 게임 시연 완료 시 '렌티큘러 포토카드'를 제공한다. 공식 X 팔로우 및 게시물 인증, 현장 추첨 등 부스 이벤트 참여 시 ▲클리어 카드 ▲메모리얼 필름 롤 ▲SD 캐릭터 아크릴 키홀더 ▲아크릴 스탠드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한편, TGS 2026 넷마블 부스 디자인·위치 등의 정보를 비롯해 각 출품작의 게임 소개 및 이벤트는 넷마블 TGS 특설 사이트 및 게임별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