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1차 업데이트 실시

마나미 기자

| 2026-10-01 18:20:51

-카마도 탄지로·아가츠마 젠이츠 신규 영웅 2종 및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 추가
-접속만 해도 '카마도 탄지로' 지급, 인게임 플레이 통해 '카마도 네즈코' 획득 가능
-오는 10월 29일까지 1·2차에 걸쳐 콜라보 업데이트 진행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카마도 탄지로', '아가츠마 젠이츠' 2종과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가 추가돼 ‘귀멸의 칼날’의 주요 캐릭터를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1차 업데이트 이미지

콜라보를 기념해 해당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1일차 출석 보상으로 '카마도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카마도 네즈코'와 ‘아가츠마 젠이츠’ 또한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무한성’이 공개됐다. 기존 무한의 탑과 유사한 형태의 특별 이벤트 모드이며, 층을 클리어할 때마다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에서는 '아카자'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는 오는 10월 29일까지 4주 간 두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10월 15일 2차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는 2차 업데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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