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 국립부경대 · 한국재료연구원, 디지털 해양 신산업 선도할 '해양AI소재연구센타'구축 맞손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7-08 20:49:39

8일 오전 11시 30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해양AI소재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간담회를 개최 하는 모습. 부산시 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전통적이 해양·조선 전후방 산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차세대 해양산업을 선도할 혁신 거점이 부산에 마련된다.

부산광역시, 국립부경대학교, 한국재료연구원은 8일 오전 11시 30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해양AI소재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행사에는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 전재수 부산시장,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했다. 

전통 해양산업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이끌 핵심 거점이 용당 캠퍼스에 조성 되고 2027년 본격 운영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 소재 설계부터 로봇 자동화 공정 개발까지 전방위 협력을 하기로 하고 지·산 · 학 · 연 협력 밸류체인 구축 및 전후방 첨단 기업 유치 촉매제 역할에 기대를 할수 있다고 밝혔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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