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흥 칼럼] 우리 정부와 정치가 안보, 경제, 사법 파괴로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가 있는가?

마나미 기자

| 2026-10-23 16:42:48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친선대사. 문학명인) 

지금 우리 정부의 통치가 집권여당의 국회의원 숫자처럼 입법부를 장악하고 흔들면서 나라를 지키는 국방도 경제도 엉망으로 가고 있으며 심지어 사법도 자신들의 입맛대로 가고 있으니 이것이 자유 민주주의이며 법치주의인가 국민으로서 의심이 간다. 

 그렇다고 잠들어 있는 언론도 정치판의 어른도 없는 나라처럼 이것이 나라인가? 누구하나 바른 소리로 제대로 가지 않는 정치를 보고도 말하지 않고 지켜보며 침묵으로만 간다면 나라가 무너진 다음에 무엇을 바라는가? 

 그리고 왜 우리나라에 갑자기 중국인들이 너무 많이 와서 전국 모든 곳에 진을 치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중국 공산국가와 그렇게 외교적으로 가까운 나라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한다. 

 세계가 남과 북으로 갈라선 우리나라를 지켜보는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라는 명성을 얻고 노력하고 있는데 무엇이 우리의 갈 길을 막고 왜 후진하는지 의구심이 간다. 모든 것이 통치자와 집권 여당의 잘못된 정치와 바르지 못한 밀어붙이기식 정치가 모든 것을 가로막고 있다. 

 무엇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어 가는가? 모든 것이 국민을 무시하며 통치하는 통치자와 국회의 의석수가 나라를 위험한 곳으로 자꾸 몰고 있다. 나라가 이렇게 되면 구민들은 불안해서 누굴 믿고 살겠는가? 말로는 통치를 잘하는 것처럼 위세를 부리며 위장을 하지만 아무리 속인다고 현명한 국민들이 속을 것 같은가? 

 우리 정부와 정치가 바른 길을 가라. 그리고 여야가 정치를 위해서 서로 논의하는 토의토론으로 협치를 하는 정치를 하여야 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이고 발전하는 나라가 되어 살기 좋은 나라가 되는 것이다. 강압에 의해서 무엇이든 하려고 든다면 그것은 순간일뿐 위장의 텃새는 모두가 무너진다. 

 한 나라의 통치자라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다면 왜 그 자리에 앉아 있는가?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자신들의 놀이터가 아니다. 한 나라의 주인은 바로 국민이다. 주인을 무시하는 정치가 누굴 위한 정치인가? 무슨 잘못을 많이 해서 위장과 법을 무시하고 살려고 하는지 국민은 지켜본다. 

 남과 북으로 갈라진 대한민국은 한민족이라는 동족의 아픔을 보면서 서로 돕고 살고 싶은 마음의 문을 열지만 북녘의 정치는 문을 닫고 우릴 외면한 체 살고 있다. 그리고 생산적인 것보다 아직도 전쟁이라는 틀 속에서 전쟁 물자만 만들어서 국민의 배고픔도 모르는 정치를 하고 있다. 이것이 좋은 정치인가? 

 이 세상에 가장 좋은 나라도 국민 없는 나라는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은 국민과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나라의 통치자는 누굴 위한 정치를 하는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지금 우리나라는 정치 때문에 전국이 시끄럽다. 심지어 광화문에는 수많은 국민들이 찾아와 함성으로 광화문을 달군다. 그런데 왜 언론은 입을 다물고 보도도 없이 국민을 속이려고 한다. 누굴 위한 것인가? 통치자와 정치판의 여당 독주가 과연 누굴 위한 것이며 무엇을 위한 행동인가? 지켜보는 국민들도 이러다 더 이상 참지 못하면 한나라의 위기가 올 수도 있다. 제발 정신 차리고 살자.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나라의 안위가 걱정된다.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친선대사. 문학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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