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햇딸기가 나왔어요” 2026년산 햇딸기 '설향'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11-05 12:48:18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2026년산 햇딸기 '설향' 첫 판매!
■입동 앞두고 충남 논산에서 출하된 설향 딸기 첫선…양재점에서 판매 시작

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충남 논산에서 출하된 '설향' 품종 딸기를 소개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5일 입동을 이틀 앞두고 겨울철 대표 과일인 2026년산 햇딸기 '설향' 품종의 판매를 시작했다.

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충남 논산에서 출하된 '설향' 품종 딸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딸기는 충남 논산에서 출하된 국내 대표 품종 '설향'으로,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과육,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대표적인 딸기 품종이다.

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충남 논산에서 출하된 '설향' 품종 딸기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신선한 국산 딸기를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선보이기 위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했으며, 향후 다른 하나로마트 점포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충남 논산에서 출하된 '설향' 품종 딸기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11월 5일 하루 동안 설향 딸기(500g)를 14,900원에 판매한다. 해당 가격은 8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적용된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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