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부동산 세제 변화에 따른 맞춤형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마나미 기자

| 2026-08-24 10:57:55

-부동산·세무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 운영…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전담팀을 기반으로 권역별 세미나 확대…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0일 서울 명동자문센터에서 부동산 세제 변화에 따른 고객의 자산관리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부동산 세제에 대한 고객의 이해를 높이고, 보유 자산과 거주 형태 등에 맞는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세무 전문가들이 주요 제도 변화와 자산관리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고객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일 서울 명동자문센터에서 KB국민은행이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KB국민은행은 보다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세무 전문가로 구성된 7개의 전담팀도 운영한다. 전담팀은 고객별 자산 현황과 부동산 보유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향후에는 전담팀을 중심으로 권역별 세미나와 상담을 확대해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의 지역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 세제 변화 속에서 고객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자산관리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KB the FIRST 패밀리오피스’를 통해 자산관리부터 가업승계와 상속·증여까지 아우르는 가문 단위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전략·세무·법률·회계·부동산 등 분야별 전문가의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별 맞춤형 자산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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