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트남 광남성 땀끼시 땀타잉면 벽화마을은 땀끼시의 요청에 의해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동체미술교류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에 조성한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벽화그림에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실제 모델인 어부버 응욱 리엠씨를 벽화로 그려 화제가 되고 있다. 2017 12.16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남원, 피지컬AI로 첨단 물류산업 거점 도약 꿈꾼다
[기획] '2년 연속 트립질라 어워즈 쾌거'.. 부산, 동남아 최대 미디어 선정 '세계 최고 미식 관광 도시' 등극
경북도,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확정… 2030년 첫 신입생 입학 목표
“김치 만들기 너무 재미있어요!”… 도쿄서 어린이 80명 한국 김치문화 체험
도쿄서 제7회 코리아 페스티벌… 세대와 국경 잇는 한국문화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