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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를 맞는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인 태백의 상징성과 청정 자연을 담은 대표 여름축제다. 올해는 ‘1+1 = 두 강의 무한한 시작, 열한 번째 만남’을 주제로 공연과 체험, 물놀이, 야간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사진=태백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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