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세계수도문화연구회(회장 이동한)는 오는 12월 3일 베트남 호찌민시 아테나 호텔에서 ‘베트남과 한국 공동번영을 위한 도시문화 교류’라는 주제로 국재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국 조직위원회와 지자체의 후원으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행사기간에 여러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양국의 학자들이 참가해 발표 및 토론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내 최대 100MW 한림 해상풍력 준공…공기업 주도·주민상생 모델 본격 가동
박태해 세계일보 선임기자, 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5년 언론인 부문’ 감사패 수상
KGM,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 특집⑤] 문선명의 워싱턴 타임스가 노무현을 살리다
[신년특집④] 노무현과 문선명, 가슴으로 맞잡은 ‘실용’
재건축·재개발 초기사업비, 연 1%로 1년간 파격 지원
[신년특집③] 문선명, 김대중에게 노벨상 선물하다
대한항공‧아시아나 독과점 노선에 대체항공사 선정…상반기부터 순차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