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세계수도문화연구회(회장 이동한)는 오는 12월 3일 베트남 호찌민시 아테나 호텔에서 ‘베트남과 한국 공동번영을 위한 도시문화 교류’라는 주제로 국재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국 조직위원회와 지자체의 후원으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행사기간에 여러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양국의 학자들이 참가해 발표 및 토론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M, 독일 시장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 갖고 판매 확대 나서
QS 세계 19위 오른 한예종, 예술교육 판도 바꿨다…‘글로벌 예술대’ 시대 열리나
KGM, ‘쿨 서머 리프레시 차량 점검 서비스’ 시행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현장+] ‘갈등의 불씨’를 ‘협치의 동력’으로… 국민의힘 박종철 원내대표, 첫 일성(一聲)은 ‘통합’
북한산에서 한강까지 물길이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블루웨이'로 미래 관광지도를 다시 그리다
[단독]“예산 부족 호소 속 전문임기제 채용… 인천 서해구 인사 적절성 논란”
관세청, 7월 1~10일 수출 298억 달러…전년比 53.9% 증가
[기획] 고양시, 무더위도 문화로 식힌다…여름 공연도시 전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