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일 황선봉 예산군수와 예산군 주교5리 마을회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양 지사는 한파 쉼터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마을회관 코로나19 방역지침 운영 상황을 점검한 뒤,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편 도내에는 현재 한파 쉼터 425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수현 충남지사 “독립운동 뿌리는 1894년 동학혁명”…역사 기점 재정립 촉구
충남도, 케이팝으로 한일 청소년 우정 다져
충남도, 폭염 현장 찾아가는 ‘이동식 무더위쉼터’ 운영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부산-영천 잇는 1300만 영남권 경마벨트 열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부경, 9월 ‘권역형 순회경마체계’ 본격 가동
[기획 인터뷰] 한국농협김치 이수희 대표 “식품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
[기획] 도시는 커지고 물 수요는 늘고…고양시, 2040 수도망 다시 짠다
관세청, 7월 수출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모두 증가
[기획] “서울이 낙동강 하류라면 이 물 마시겠습니까”… 부산시 물관리위원회 첫 회의, 550만 생존권 걸린 ‘지리산 식수원댐’ 포기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