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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일 황선봉 예산군수와 예산군 주교5리 마을회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양 지사는 한파 쉼터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마을회관 코로나19 방역지침 운영 상황을 점검한 뒤,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편 도내에는 현재 한파 쉼터 425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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