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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의정연수와 간담회를 병행, 1~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자치입법 기법 습득, 지방의회 역량 강화, 당면한 의정현황 및 의회운영 전반에 관해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상전 의장은“자치입법 활동이 주민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입법·법률 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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