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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한상길 기자]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경복궁이 오는 9일까지 무료 개방됨에 따라 고궁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연휴의 중반인 만큼 무료입장이라는 호재에 힘입어 남은 기간에도 밀원 속의 꿀벌처럼 몰려들어 달콤한 고궁에서의 연휴를 만끽하기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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