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12일 오후 1시 30분, 양구소방서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이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권혁범 서장 및 양구소방서 직원, 양구군 의용소방대원 등이 대거 참석해 조기 종료될 만큼 성황을 이뤘다.
권혁범 서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가까운 길이다. 앞으로도 헌혈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우리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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