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태백 출신 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대회 우승자인 임희정에게 우승 상금 1억6000만원과 함께 세계적인 조각가 지영호작가의 작품인 소녀골프상을 전달했다.(사진=강원랜드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이원리조트, 한국광관공사 4회 연속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기획] 치유·스포츠·생활 기반이 하나로…문곡소도동, ‘웰니스 복합 생활권’으로 재편
태백문화예술회관, 4월 기획공연 ‘뮤지컬 3 DIVO 콘서트’ 개최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연재 문윤국②] 남평 문씨 고택에 정적을 깬 아기 울음소리
[도쿄 산책 ①] 모든 길은 니혼바시(日本橋)에서 시작된다
영광군, 모싯잎 송편이 매운맛을 품고…“ K 송편 탄생”
한불 수교 140주년... 코이카-프랑스개발청,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도 파트너십 강화
관세청, 캄보디아와 해외유통 ‘K-브랜드 위조 상품’ 뿌리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