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태백 출신 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대회 우승자인 임희정에게 우승 상금 1억6000만원과 함께 세계적인 조각가 지영호작가의 작품인 소녀골프상을 전달했다.(사진=강원랜드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백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18일부터 접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완료… “1조원대 국가산업 완성”
강원랜드, 정선 홀몸 어르신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가정의 달 온기 나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농업이 복지가 되는 도시…고양시, 치유농업으로 시민 건강안전망 넓힌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⑯] 대를 이어 평화의 숲을 이루다
[기획] 151만명 몰린 춘향제… 남원은 어떻게 ‘머무는 도시’를 만들었나
[기획]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일자리 판 키우는 고양시…‘배우고 바로 취업하는 도시’ 속도낸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⑮] 전쟁이 쓸고간 황무지에서, 정선 아이들에게 한학을 가르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