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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맥회는 성주군내 62년생으로 이뤄진 조직으로 60명의 회원이 우의를 다지며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영태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그 분들이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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