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올해로 95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 ‘남원 춘향제’에서 일본 히오키시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남원시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남원 피오리움, 빛으로 시민과 도시 잇는다…공공디자인 거점 2년 연속 선정
남원 청년들 “일자리·주거·교육 인프라 확충해야”…정착 여건 개선 한목소리
남원 화장품, 튀르키예서 글로벌 시장 노크…바이오산업 수출 확장 모색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남원, 피지컬AI로 첨단 물류산업 거점 도약 꿈꾼다
[기획] '2년 연속 트립질라 어워즈 쾌거'.. 부산, 동남아 최대 미디어 선정 '세계 최고 미식 관광 도시' 등극
경북도,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확정… 2030년 첫 신입생 입학 목표
“김치 만들기 너무 재미있어요!”… 도쿄서 어린이 80명 한국 김치문화 체험
도쿄서 제7회 코리아 페스티벌… 세대와 국경 잇는 한국문화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