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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그리기작업은 관내 12개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와 민·관·군이 힘을 모아 이뤄졌다.
김상록 동장은 “자금동 벽화거리를 조성하여 여성,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슬로우 자금길조성 등 마을가꾸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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