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이승민 특파원] 일본 사이타마현 치치부의 고원목장에 양귀비꽃 1500만 송이가 만개해 산과 계곡을 빨갛게 물들였다.
매년 5월이면 이곳에서 양귀비꽃 축제를 열어 많은 관람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가 지금은 널리 알려져 하루 3000여 관광객이 찾아와 산골에 핀 양귀비꽃을 감상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특별 기획 문윤국 ㉑ 최종회] 애국자의 표상, 대도명인(大道名人)의 위대한 발자취
문윤국 애국지사 숭모회 7주년 및 기념사업회 4주년 기념식 성료
오키나와 전투 81주년…2차 세계대전 중 가장 참혹했던 지상전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현장+] ‘갈등의 불씨’를 ‘협치의 동력’으로… 국민의힘 박종철 원내대표, 첫 일성(一聲)은 ‘통합’
북한산에서 한강까지 물길이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블루웨이'로 미래 관광지도를 다시 그리다
[단독]“예산 부족 호소 속 전문임기제 채용… 인천 서해구 인사 적절성 논란”
관세청, 7월 1~10일 수출 298억 달러…전년比 53.9% 증가
[기획] 고양시, 무더위도 문화로 식힌다…여름 공연도시 전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