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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박민 기자]관세청은 25일 서울에서 쓰레기 불법수출입 차단을 위한 ‘국제합동 단속 개회식’을 가졌다.
이번 단속은 한국 관세청을 비롯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아태지역 14개국 관세청, 유엔환경계획(UNEP) 및 바젤협약사무국이 참가하며 오는 5월 17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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