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박민 기자]관세청은 25일 서울에서 쓰레기 불법수출입 차단을 위한 ‘국제합동 단속 개회식’을 가졌다.
이번 단속은 한국 관세청을 비롯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아태지역 14개국 관세청, 유엔환경계획(UNEP) 및 바젤협약사무국이 참가하며 오는 5월 17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농협, 국화 10만 송이로 호국보훈의 뜻 잇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⑰] 손자 문선명에게 물려준 불굴의 정신적 유산
복지부, 가짜 진료·가짜 환자 집중 단속…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
[기획] 농업이 복지가 되는 도시…고양시, 치유농업으로 시민 건강안전망 넓힌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⑯] 대를 이어 평화의 숲을 이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