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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이승민 특파원] 일본에는 세계인의 주목을 끄는 꽃축제가 많다. 그 중에서도 도치기현 아시카가플라워파크는 단연 으뜸. 이 공원은 사계절 수많은 꽃들로 장식되어 있어 연간 150만 명이 이곳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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