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오영균 기자]세종시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재배한 감자로 이웃간 정을 나눴다.
연기면에 따르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싱싱농장 가꾸기’을 통해 수확한 감자를 경로당에 전달했다.
임훈 면장은 “싱싱농장을 통해 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이뤄냈고 그 결과물이 다시 주민들을 위해 쓰여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지구 6바퀴 구른 소통 정성, 1819건 현장민원 해법 찾았다'… 박수영 의원 '국쫌만' 300회 대기록
50년 만에 돌아온 섬의 축제
한-일 관세청장 회담 개최... 3대 협력체계 구축 협의
의성군·군의회 “교정시설은 의성으로!”…지역의 미래 걸고 유치 총력
[기획] '수도권 돈·기업 이젠 부산으로…' 부산시, 서울서 1630억 대형 투자유치 전격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