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장 이튿날인 8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제섬 앞에 단체관람객들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모여든 관람객들로 주제섬 주변이 가득 차면서 박람회장 곳곳이 활기로 가득 찬 모습이다. ▲8일 오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입구가 단체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 교복을 입은 학생 단체가 입장을 기다리며 줄을 선 가운데 왼쪽으로도 단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재개장 이후 평일에도 학교·기관 단체의 방문이 잇따르면서 박람회장이 이른 시간부터 북적인다.▲8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해양생태섬을 찾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고래와 바다 생물이 그려진 벽화 앞에 앉아 해설사의 설명을 듣기 위해 준비중이다. 재개장과 함께 전시관마다 해설사가 추가 배치되면서 어린이 단체 관람객들이 전시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