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찐빵 2000개를 만들어 2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동희망복지위원을 중심으로 복지통장, 부녀회원 등이 힘을 모아 온 동네를 아우르는 다양한 나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자체적으로 복지문제를 해결하는 동희망복지위원회를 더욱 활성화해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서울이 낙동강 하류라면 이 물 마시겠습니까”… 부산시 물관리위원회 첫 출범, 550만 생존권 걸린 ‘지리산 식수원댐’ 포기해선 안 돼
[기획] 다큐가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EIDF와 영상 인재 키워 ‘콘텐츠 도시’ 도약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수협, 경남 호우 피해 현장-금융 전방위 지원 전개
용인 동백~신봉선 등 도시철도 3개 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