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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사) ‘신명나는 한반도 자전거에 사랑을 싣고’에서 수거된 방치 자전거 100대를 깨끗하게 수리해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동대문구에 우수한 사회적기업이 많이 생겨 구민과 더불어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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